생활 · 2곳 보도 종합
최민정 예선 전종목 1위
은퇴 시즌 첫 대회서

쉽게 보면
최민정 선수가 캐나다 밴쿠버 월드투어 대회에서 모든 종목 예선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국가대표를 그만두는 최민정의 은퇴 시즌 첫 대회입니다.
메달을 가리는 결승전은 25일부터 열립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4일(한국시간) 월드투어 1차 대회 첫날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에서 경기가 진행됐습니다. |
| 누가 | 최민정(28·성남시청)이 모든 개인 종목에 출전했습니다. |
| 무엇을 | 여자 500m·1,000m·1,500m 예선을 모두 조 1위로 통과했습니다. |
나에게는?
쇼트트랙 팬이라면 25일부터 열리는 메달 결정전을 눈여겨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