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2곳 보도 종합
김동선 공개매수
1000만주 더 산다
마감 마감 11월 2일 · 한화M&S 공개매수 청약 마감

쉽게 보면
김동선 사장이 한화M&S 주식을 더 많이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형인 김동관, 김동원 부회장도 지분 일부를 보태기로 했습니다.
이번 확대로 김동선 사장은 회사 최대주주 자리에 오를 전망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2일 한화M&S가 정정신고서를 제출했습니다. |
|---|---|
| 누가 |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M&S 사장입니다. |
| 무엇을 | 공개매수 대상 주식을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늘렸습니다. |
| 어떻게 | 매수가 8000원, 기한 11월 2일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
나에게는?
한화M&S 소액주주라면 공개매수 청약 참여 여부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