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검토 · 11곳 보도 종합
가상자산 과세 유예
결론, 다시 미뤘다
D-22 마감 11월 30일 · 유예 시 법안 처리 시한

쉽게 보면
가상자산 과세를 미룰지 11월 8일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논의했지만 결론을 못 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투자자 반발과 과세 시스템 준비 부족을 더 점검한 뒤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유예하려면 11월 말까지 법안을 처리해야 해서 남은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8일 국회에서 고위당정협의회가 열렸습니다. |
|---|---|
| 누가 | 김민석 민주당 대표, 한성숙 국무총리, 임광현 비서실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
| 무엇을 | 2027년 1월 1일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를 논의했습니다. |
| 어떻게 | 최종 결론을 내지 못하고 추가 점검 후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
나에게는?
가상자산에 투자하고 있다면 내년 과세 여부가 아직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