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곳 보도 종합
잔나비, 가을밤 수놓다
발라드로 채운 감성
마감 마감 10월 25일 · KSPO돔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 마지막 날

쉽게 보면
잔나비가 10월 23일 서울 KSPO돔에서 발라드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곡만 모아 부른 공연입니다.
24~25일에는 같은 곳에서 아시아 투어 파이널 공연을 이어갑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공연이 열렸습니다. |
|---|---|
| 누가 |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최정훈(보컬)과 김도형(기타)이 무대에 섰습니다. |
| 무엇을 | 데뷔 후 처음으로 발라드만 모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
| 어떻게 | 원형 돌출무대와 복고풍 소품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
나에게는?
콘서트를 놓친 독자는 24~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공연 소식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