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3곳 보도 종합
김시우·신상훈 공동3위
가쓰라가와 3타차 선두

쉽게 보면
충남 천안 제네시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김시우와 신상훈이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일본 가쓰라가와 유토가 단독 선두를 지키며 두 선수와 3타 차를 벌렸습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 가능성이 남아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4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CC에서 3라운드가 열렸습니다. |
|---|---|
| 누가 | 김시우와 신상훈, 앙투안 로즈네르가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
| 무엇을 | 사흘 합계 10언더파 203타로 선두 가쓰라가와 유토(13언더파 200타)와 3타 차입니다. |
| 어떻게 | 김시우는 보기 없이 버디 4개로 4언더파 67타, 신상훈도 이날 3타를 줄였습니다. |
나에게는?
골프를 즐겨 보는 독자라면 마지막 라운드 결과를 주목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