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3곳 보도 종합
진관사 국행수륙재
628년 전통 봉행

쉽게 보면
서울 은평구 진관사에서 전통 불교의례 국행수륙재가 열렸습니다.
조선 태조 때 시작돼 올해로 628년째 이어진 행사입니다.
전쟁과 재난 희생자를 위로하고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은평구 진관사 야단법석에서 봉행됐습니다. |
| 누가 | 대한불교조계종 진관사와 진관사수륙재보존회가 주최했습니다. |
| 무엇을 | 국가무형유산 진관사 국행수륙재를 '온 세상은 한가족'을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
나에게는?
전통문화나 불교의례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내년 행사를 직접 찾아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