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6곳 보도 종합
소형준 vs 후라도
KS 3차전 선발 맞대결

쉽게 보면
KT와 삼성이 수원에서 1승씩 나눠 가진 뒤 대구로 이동했습니다.
6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소형준과 후라도가 선발로 맞붙었습니다.
역대 기록상 3차전 승리팀이 우승까지 간 확률은 88.9%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6일 오후 6시 30분 한국시리즈 3차전이 시작됐습니다. |
|---|---|
| 어디서 |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T와 삼성이 맞붙었습니다. |
| 누가 | KT는 소형준,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를 선발로 내세웠습니다. |
| 무엇을 | 두 팀은 수원 1·2차전을 1승씩 나눠 가진 뒤 대구로 왔습니다. |
나에게는?
야구 팬이라면 3차전 결과가 한국시리즈 흐름을 가를 분수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