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2곳 보도 종합
연극 빈자리 없음
두산아트센터 개막
D-8 마감 11월 15일 · 공연 종료일

쉽게 보면
고교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뒤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연극입니다.
극작가 이경헌의 신작으로 10월 28일 두산아트센터에서 개막했습니다.
11월 15일까지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공연합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
|---|---|
| 기간 | 2026년 10월 28일 ~ 11월 15일 |
| 작품 | 극작가 이경헌의 '자살 사별자 3부작' 마지막 작품 |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8일 개막해 11월 15일까지 공연합니다. |
|---|---|
| 어디서 | 서울 종로구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립니다. |
| 누가 | 극작가 이경헌이 쓰고 신명민이 연출했습니다. |
| 무엇을 | 고교생 자살 이후 교사와 친구가 겪는 죄책감과 책임 전가를 다룹니다. |
나에게는?
가까운 이를 잃은 경험이 있다면 애도 과정의 복잡한 감정을 돌아볼 계기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