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中, 아베식 유화 요청
다카이치, 거부

쉽게 보면
중국이 일본에 아베 전 총리 때처럼 부드럽게 나오라고 했습니다.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이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대만 문제로 얼어붙은 중일 관계가 더 길어질 전망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달 5일 다카이치 총리의 임시국회 연설을 앞두고 벌어진 일입니다. |
|---|---|
| 누가 | 중국 정부가 일본 정부 관계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 무엇을 | 2014년 아베 전 총리의 유화적 대중 정책 기조로 돌아가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 어떻게 | 다카이치 총리는 요청을 거부하고 중국에 '책임 있는 행동'을 요구했습니다. |
나에게는?
중일 관계 경색이 길어지면 교역·공급망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