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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코로나백신
임상 1상 투여 시작

쉽게 보면
아이진 컨소시엄이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BMI2012의 임상 1상 투여를 시작했습니다.
19세부터 55세까지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안전성과 면역 반응을 확인합니다.
12월까지 투여를 마치고 2027년 하반기 임상 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8일 임상 1상 첫 투여를 시작해 29일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아이진·한국비엠아이·마이크로유니·메디치바이오 컨소시엄이 공동 개발했습니다. |
| 무엇을 | 국산 기술로 만든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BMI2012'의 1상 임상입니다. |
| 어떻게 | 고려대 구로병원 등 3개 병원에서 19~55세 성인에게 투여해 안전성과 용량을 평가합니다. |
나에게는?
코로나19 mRNA 백신 국산화가 진행 중이며 아직 일반인 접종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