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2곳 보도 종합
외국인환자 200만명
K-의료관광 세미나
D-5 마감 11월 12일 · 세미나 참가 신청 마감
쉽게 보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환자가 처음 200만명을 넘었습니다.
그런데 서울과 피부과에 쏠림이 심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데이터로 해법을 찾는 세미나를 엽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 2층 아셈볼룸 |
|---|---|
| 기간 | 2026년 11월 26일 오후 2시 |
| 신청 | 11월 12일까지 한국관광 데이터랩 홈페이지 선착순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26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립니다. |
|---|---|
| 누가 | 한국관광공사가 '제3회 요즘, 한국관광 데이터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 무엇을 | 외국인 의료관광객의 이동·소비 행태와 2027년 관광 트렌드를 다룹니다. |
| 어떻게 | 참가 신청은 11월 12일까지 한국관광 데이터랩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합니다. |
나에게는?
관광·의료 업계 종사자라면 세미나에서 소개될 시장 데이터와 트렌드를 참고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