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대신증권 해킹 피해
고객정보 3만8천건 유출

쉽게 보면
대신증권 고객 3만8490명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됐습니다.
증권계좌 개설 서버에 해커가 침입해 이름, 주소, 계좌번호 등이 새어 나갔습니다.
회사는 사과하고 피해 고객에게 개별 안내와 보상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7일 침입 징후 포착, 26일 유출 확인, 28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대신증권 투자일임 비대면 증권계좌 개설 서버를 이용한 고객이 대상입니다. |
| 무엇을 | 고객 3만8490명의 이름, 이메일, 주소,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습니다. |
| 어떻게 | 공격 IP 즉시 차단, 금융보안원과 조사 진행, 피해 확인 시 배상할 계획입니다. |
나에게는?
대신증권 이용 고객은 유출 안내 문자나 공지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증권계좌로 투자 중인 직장인은 비밀번호 변경 등 점검이 필요합니다.
은퇴 후 증권계좌로 자산을 관리하는 경우 유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