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용인 청미천 AI 검출
15일까지 출입통제
D-7 마감 11월 15일 · 청미천 일대 출입 통제 해제 예정일

쉽게 보면
경기 용인시 청미천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나왔습니다.
시는 11월 15일까지 이 일대 출입을 막기로 했습니다.
주변 가금류 농가 116만여 마리에 대한 방역도 강화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달 26일 채취한 시료에서 3일 고병원성 AI(H5N1형)가 확인됐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옥산리 청미천 일원입니다. |
| 누가 | 용인시가 검출 지점 주변 2곳에 출입통제소를 설치했습니다. |
| 무엇을 | 15일까지 외부인·차량 출입을 막고 백암·원삼면을 예찰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
나에게는?
해당 지역 방문이나 낚시 계획이 있다면 15일까지 출입이 제한됩니다.
백암·원삼면 가금 농가는 가금류 반출입 때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