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4곳 보도 종합
태국 주니어 골프 대회
벼락사고로 15세 사망

쉽게 보면
태국에서 15세 골프 유망주가 경기 중 벼락을 맞아 숨졌습니다.
대회 주최 측이 악천후에도 경기를 중단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골프장에 구급차가 없어 병원 이송이 늦어졌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달 31일 오후 3시경 태국 차층사오주 골프장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
|---|---|
| 누가 | 주니어 골프 유망주 에야바린 프라둡야트(15)가 벼락을 맞았습니다. |
| 무엇을 | 경기 도중 벼락에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
| 어떻게 | 구급차가 없어 이송이 늦어졌고, 동행한 캐디(31)도 중상을 입었습니다. |
나에게는?
해외 스포츠 행사도 기상 악화 시 안전 조치가 부족할 수 있어 참가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