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4곳 보도 종합
美, 이란 핵정보에
273억원 포상금 내걸어

쉽게 보면
미국이 이란 핵 프로그램 정보 제공자에게 최대 2000만 달러(약 273억원)를 내걸었습니다.
핵시설과 장비, 과학자 등 관련 인력의 이동 정보까지 제보 대상입니다.
제보자에게는 해외 이주 지원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1월 7일, 미 중부사령부가 SNS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미 중부사령부가 국무부 '정의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공지했습니다. |
| 무엇을 | 이란 핵시설·장비·과학자 등 정보 제공 시 최대 2000만 달러(약 273억원)를 지급합니다. |
| 어떻게 | 텔레그램, 시그널, 토르 브라우저로 익명 제보 가능하며 해외 이주도 지원합니다. |
나에게는?
한국 독자에게 직접 영향은 적지만 중동 정세와 유가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