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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미가입자
58%가 영세사업장
쉽게 보면
퇴직연금 미가입 근로자 611만명 중 58%가 30인 미만 사업장입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전 사업장 퇴직연금 의무화를 추진합니다.
영세사업장은 매달 현금을 사외에 적립해야 해 부담이 커질 전망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30일 국가데이터처 '2024년 퇴직연금통계' 분석 결과가 나왔습니다. |
|---|---|
| 누가 | 가입 대상 근로자 1308만6000명 중 611만4000명(46.7%)이 미가입 상태입니다. |
| 무엇을 | 미가입자의 57.7%인 352만7000명이 30인 미만 사업장 소속입니다. |
| 어떻게 | 10인 미만 사업장은 미가입률이 78.9%(232만2000명)에 달합니다. |
나에게는?
30인 미만 사업장 근로자는 퇴직연금 의무화로 혜택과 부담 변화가 예상됩니다.
소규모 사업장 근무자는 퇴직연금 가입 확대로 노후자금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영세사업장 운영자는 매달 사외 적립으로 자금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