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 3곳 보도 종합
개인정보 유출 특별대응
12월 말까지 연장
D-54 마감 12월 31일 · 특별대응기간 종료일
쉽게 보면
금융권에서 개인정보가 또 새어나갔습니다.
당국이 보이스피싱 등 2차 피해를 막는 기간을 12월 말까지 늘렸습니다.
지금까지 돈이 빠져나간 피해는 신고된 적이 없다고 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금융위원회가 발표, 특별대응기간을 12월 말까지 연장했습니다. |
|---|---|
| 누가 | 금융위원회 등 금융당국과 금융권 전체가 공동으로 대응합니다. |
| 무엇을 | 10월 6일~11월 5일이던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특별대응기간을 12월 말까지 늘렸습니다. |
| 어떻게 | 금융회사별 예방조치 점검, 소비자경보 '주의' 유지, 상담전화 1394 운영을 지속합니다. |
나에게는?
출처 불분명한 문자·전화에 주의하고 의심되면 1394로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