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6곳 보도 종합
홈플러스 희망퇴직
철회, 8월 급여 연기

쉽게 보면
홈플러스가 이달 받은 희망퇴직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8월 급여 잔여분 75%도 지급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전기요금 체납으로 일부 점포는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9일 홈플러스가 직원들에게 희망퇴직 철회를 공지했습니다. |
|---|---|
| 누가 | 10월 7~14일 신청한 직원 약 400명이 대상입니다. |
| 무엇을 | 8월 급여 잔여분 75% 지급도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
| 어떻게 | 자금 유동성 부족으로 퇴직·급여 지급이 모두 미뤄졌습니다. |
나에게는?
홈플러스 이용 소비자와 입점업체는 점포 운영 차질에 유의해야 합니다.
홈플러스 입점 소상공인은 단전과 대금 지연에 따른 영업 차질에 주의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