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곳 보도 종합
세브란스 교수 피습
50대 구속영장 청구

쉽게 보면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50대 여성이 정신과 교수를 흉기로 다치게 했습니다.
검찰은 범행이 중대하고 재범 위험이 있다며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구속 여부를 가리는 법원 심문은 11월7일 오후 3시에 열립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4일 범행이 발생했고, 6일 구속영장이 청구됐으며, 7일 오후 3시 심문이 예정됐습니다. |
|---|---|
| 누가 | 50대 여성 A씨가 신촌세브란스병원 5층 진료실에서 정신과 강모 교수를 공격했습니다. |
| 무엇을 | 집에서 가져온 부엌칼로 교수 얼굴과 손 등을 찔러 약 5㎝ 자상을 입혔습니다. |
| 왜 | A씨는 다른 병원 진료를 막았다는 생각에 화가 나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
나에게는?
병원 진료실 안전과 의료진 보호 대책 마련에 대한 관심이 커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