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검토 · 2곳 보도 종합
전기차도 세액공제
중국산 공세 대응

쉽게 보면
정부가 전기차 생산 세액공제 확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애초에는 반도체·2차전지 등 6대 분야만 혜택을 받았습니다.
중국산 전기차 공세에 맞서려는 업계 요구를 정부가 받아들인 것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5일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관계 부처와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
| 누가 | 재정경제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여야 국회의원 17명입니다. |
| 무엇을 |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서 빠졌던 전기차를 추가하는 방안입니다. |
| 어떻게 | 국내 생산량에 비례해 세금을 깎아주며, 다음달 국회 심사에서 결정됩니다. |
나에게는?
전기차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국산 모델의 가격 경쟁력 변화를 지켜볼 만합니다.
전기차나 부품 관련 사업을 한다면 세제 혜택 확대 여부가 중요한 변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