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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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 2곳 보도 종합

청년 21만명
연금 첫납부 못해

사진: 매일경제

쉽게 보면

국민연금에 가입하고도 보험료를 한 번도 못 낸 청년이 21만명이 넘습니다.

이들 중 10명 중 9명은 실직 때문에 보험료를 내지 못했습니다.

정부는 2027년 1월부터 청년에게 첫 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언제2025년 말 기준 집계이며, 지원제도는 2027년 1월 시행 예정입니다.
누가18~34세 국민연금 지역가입자 중 보험료 납부예외자 146만2974명입니다.
무엇을이 중 21만1860명은 가입 후 보험료를 한 번도 내지 못했습니다.
어떻게납부예외 사유는 실직 90.4%, 재학 7.6%, 사업중단 0.9% 순입니다.

나에게는?

청년기 연금 공백이 길수록 훗날 받을 노령연금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과거 실직으로 생긴 연금 공백은 지금도 수급액 계산에 영향을 줍니다.

소득이 불규칙한 자영업자도 납부예외·체납 시 가입기간에서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