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3곳 보도 종합
박유천 日디너쇼 45만원
팬클럽 추첨제 논란
D-1 마감 11월 8일 · 1차 티켓 신청 마감

쉽게 보면
박유천이 내년 2월 일본 오사카에서 디너쇼를 엽니다.
티켓 한 장에 약 45만원, 유료 팬클럽 회원만 추첨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국내 정상급 가수 디너쇼보다 비싸 고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그랜드 프린스 호텔 오사카 베이 (일본 오사카) |
|---|---|
| 일시 | 2027년 2월 13일 오후 1시, 오후 6시 30분 |
| 요금 | 5만3500엔 (약 45만원, 배송료·수수료 포함) |
| 신청 | 유료 팬클럽 'YUNIVERSE' 회원 대상 추첨, 11월 4일 오후 6시~8일 오후 11시 59분 |
핵심 내용
| 언제 | 2027년 2월 13일 오사카에서 오후 1시, 6시 30분 두 차례 공연합니다. |
|---|---|
| 누가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박유천 디너쇼 2027'을 개최합니다. |
| 무엇을 | 티켓 1장 5만3500엔(약 45만원), 유료 팬클럽 회원만 추첨으로 신청합니다. |
| 어떻게 | 1인 최대 2장 신청, 11월 4일~8일 접수, 11일 당첨 발표, 13일까지 입금합니다. |
나에게는?
해외 팬클럽 대상 고가 티켓 사례로, 팬덤 소비 문화를 돌아보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