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5곳 보도 종합
마이크론 대만 파업
삼전식 성과급 요구

쉽게 보면
마이크론 대만 공장 노조가 22일 하루 동안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처럼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회사가 제시한 일회성 보너스로는 부족하다며 제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2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전 9시까지 24시간 파업 |
|---|---|
| 누가 | 마이크론 대만 타오위안 공장 노조 |
| 무엇을 | 영업이익의 15%를 분기마다 성과급으로 나누는 제도화 요구 |
| 어떻게 | 9월 1인당 100만 대만달러(약 4000만 원) 보너스 제시했으나 노조가 거부 |
나에게는?
국내 반도체 업계는 반사이익을 기대하지만 단기 파업이라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