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4곳 보도 종합
황재민 이틀째 선두
생애 첫 승 도전

쉽게 보면
황재민 선수가 강한 바람 속에서도 KPGA 투어챔피언십 선두를 지켰습니다.
정재현, 전성현 선수가 한 타 차로 바짝 뒤쫓고 있습니다.
황재민 선수는 정규투어 212번째 출전 만에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7일 KPGA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가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제주 서귀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디 코스(파72). |
| 누가 | 황재민 선수가 이틀째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
| 무엇을 | 초속 10m 강풍 속 이븐파로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를 기록했습니다. |
나에게는?
골프 팬이라면 최종 라운드에서 황재민의 첫 우승 여부를 지켜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