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6곳 보도 종합
학생 밥값 169억
전남광주시 뒤늦게 편성

쉽게 보면
전남광주시가 학교 급식비 169억원을 올해 못 준다고 했습니다.
학생 17만여명 급식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습니다.
시는 비판이 일자 추가 예산을 편성해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8일 백승주 균형발전부시장이 무안청사에서 브리핑했습니다. |
|---|---|
| 누가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학교 무상급식 분담금 지급 계획을 밝혔습니다. |
| 무엇을 | 미편성했던 169억원 중 일부를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넣기로 했습니다. |
| 어떻게 | 교육청과 협의해 시의회 심의를 거치며, 나머지와 내년분은 추가 협의합니다. |
나에게는?
전남광주 지역에 자녀가 학교를 다니는 가구는 12월 급식 운영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는 추경 심의 결과와 급식 정상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