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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비만약 '에페'
월 13만원대 책정

쉽게 보면
한미약품 국산 비만약 '에페'가 10월 중 출시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첫 달 투약 비용은 약 13만원으로, 마운자로의 절반 수준입니다.
에페는 2mg부터 시작해 2주마다 용량을 높여가는 방식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4일 제약업계에 에페의 용량별 공급가가 알려졌습니다. |
|---|---|
| 누가 |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에페'(에페글레나타이드)입니다. |
| 무엇을 | 첫 달 투약비 12만9800원, 넷째 달부터 유지비 29만9200원입니다. |
| 어떻게 | 2mg으로 시작해 2주 간격으로 4·6·8·10mg까지 단계적으로 늘립니다. |
나에게는?
비만치료를 고려하는 환자는 기존 수입약보다 저렴한 선택지가 생깁니다.
체중관리 치료를 고민하던 직장인이라면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