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
민간구급차 품질
인증제 시범 도입
마감 마감 10월 30일 · 응급환자이송업 인증 참여업체 신청 마감

쉽게 보면
정부가 우수한 민간구급차 업체에 인증마크를 주는 제도를 시범 운영합니다.
법정 기준 준수뿐 아니라 소독, 인력 교육, 이송기록까지 평가합니다.
이달 30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하고 결과는 12월 중 발표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1일부터 30일까지 참여업체를 모집하며 결과는 12월 중 발표됩니다. |
|---|---|
| 누가 |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함께 실시합니다. |
| 무엇을 | 2023년 1월 1일 이전 허가받아 계속 운영 중인 민간구급차 업체를 평가합니다. |
| 어떻게 | 필수영역 법정기준과 운영·인력·장비·감염·기록 등 품질영역을 심사해 합격업체에 2년 유효 인증마크를 줍니다. |
나에게는?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를 이용할 때 인증마크로 업체 품질을 가늠할 수 있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