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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키움 바우처 조례
10세까지 확대 추진

쉽게 보면
평창군의회가 청소년 바우처 지원 나이를 넓히는 조례 개정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이 13~18세에서 10~18세로 늘어납니다.
지원 한도와 횟수 제한도 없애 군수가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2일 평창군의회가 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
|---|---|
| 누가 | 평창군의회 김광성 의원이 조례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
| 무엇을 |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지원 연령을 13~18세에서 10~18세로 확대합니다. |
| 어떻게 | 지원 한도·횟수 제한을 없애고, 신청서의 주민등록번호를 생년월일로 바꿉니다. |
나에게는?
평창군에 사는 10~12세 자녀가 있다면 바우처 혜택 대상에 새로 포함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