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2곳 보도 종합
홈플러스 전기료 체납
일부 점포 단전 예고
마감 마감 10월 29일 · 순차 단전 조치 완료 예정일

쉽게 보면
한국전력이 전기료를 못 낸 홈플러스 폐점 매장에 단전을 예고했습니다.
27일부터 29일까지 순차적으로 전기가 끊길 예정입니다.
매장에 남아있던 식당·학원·동물병원 등 소상공인이 피해를 떠안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순차적으로 단전 조처가 예고됐습니다. |
|---|---|
| 누가 | 한국전력공사가 전기요금을 체납한 홈플러스 폐점 매장을 대상으로 조치합니다. |
| 무엇을 | 영업 중인 67개 매장을 제외한 폐점 37개 매장이 단전 대상이 될 전망입니다. |
| 어떻게 | 홈플러스는 9월2일 회생 인가 당시 상환 계획을 지키지 않고 2개월씩 요금을 반복 연체했습니다. |
나에게는?
홈플러스 매장을 이용하던 지역 주민은 입점 상가 영업 중단 가능성을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
홈플러스 입점 자영업자는 단전·단수로 영업이 불가능해지고 투자비 회수도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