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검토 · 3곳 보도 종합
용산 산호아파트
최고 47층 재건축
D-16 마감 11월 23일 · 주민공람 의견 제출 마감

쉽게 보면
서울 용산구 산호아파트가 최고 47층으로 재건축을 추진합니다.
기존 35층 계획보다 층수가 높아지고 세대수도 늘어납니다.
주민 의견을 듣는 공람이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진행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주민공람을 진행합니다. |
|---|---|
| 누가 |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가 정비계획 변경안을 내놓았습니다. |
| 무엇을 | 원효로4가 산호아파트를 기존 35층에서 최고 47층, 666세대로 변경합니다. |
| 어떻게 | 2040 서울시 도시기본계획 기준에 맞춰 층수를 높이고 공공주택 100세대를 포함했습니다. |
나에게는?
해당 단지 소유자나 인근 주민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정비계획 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