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2곳 보도 종합
의회파행 100일
예비비 바닥 위기
마감 마감 11월 1일 · 11월 민생사업비 33억원 집행 필요

쉽게 보면
대전 대덕구의회가 100일 넘게 멈춰 추경 예산을 통과시키지 못했습니다.
구청은 청소년센터·재활용 사업비 7억5천만원을 예비비로 급히 메웠습니다.
다음 달에도 33억원이 필요한데 남은 예비비는 11억원뿐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19일 김찬술 구청장이 단식 8일째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
|---|---|
| 누가 | 대전 대덕구청이 여야 4대4 동수인 구의회 파행 속 예비비를 사용했습니다. |
| 무엇을 | 청소년어울림센터 3억원, 재활용 위탁사업비 4억5천만원 등 7억5천만원을 충당했습니다. |
| 어떻게 | 11월 필요 예산 33억원 중 22억원은 추가로 마련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나에게는?
대덕구 주민은 청소년센터 이용과 생활폐기물 수거에 차질을 겪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