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예정 · 6곳 보도 종합
홈플러스 6개 점포
전기료 체납 단전위기

쉽게 보면
홈플러스 수도권 6개 점포가 전기요금을 못 내 단전 위기에 놓였습니다.
단전 예고일은 10월 27~30일이었고, 11월엔 인천송도점도 포함됐습니다.
전기가 끊기면 미용실 등 입점업체 10곳 안팎도 함께 문을 닫아야 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30일 단전이 예고됐고, 11월엔 인천송도점도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
|---|---|
| 누가 | 홈플러스 포천송우·킨텍스·고양터미널·남양주진접·파주운정·가좌점 등 6곳입니다. |
| 무엇을 | 전기요금 체납으로 한국전력공사가 단전을 예고했습니다. |
| 왜 | 홈플러스가 월 200억원대 직원 임금도 나눠 줄 만큼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
나에게는?
해당 점포 이용 고객은 영업 중단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게 좋습니다.
해당 점포 입점업체는 단전 시 즉시 영업을 멈춰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