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6곳 보도 종합
동자동 쪽방촌 지정
2150가구 공급 추진

쉽게 보면
서울역 앞 동자동 쪽방촌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습니다.
공공임대 1000가구와 분양주택 1150가구, 총 2150가구가 들어섭니다.
쪽방 주민에게는 넓고 시설 좋은 임대주택을 먼저 내줍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국토교통부가 10월21일 동자동 쪽방촌 일원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했습니다. |
|---|---|
| 누가 |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추진하며, LH가 사업시행자입니다. |
| 무엇을 |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4만7573.9㎡에 공공임대 1000가구, 분양 1150가구를 공급합니다. |
| 어떻게 | 보상·이주 절차 후 2029년 착공, 2032년 준공 목표이며, 쪽방 주민에겐 전용 21㎡ 이상 임대주택을 우선 공급합니다. |
나에게는?
동자동 거주민은 공사 중 임시 거주시설을 거쳐 새 임대주택에 재정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