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3곳 보도 종합
서울 원룸 월세 71만원
한달새 5.2% 상승

쉽게 보면
서울 원룸 월세가 한 달 만에 5.2% 올라 71만원이 됐습니다.
강남구는 97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도봉구는 48만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전세보증금은 반대로 1.1% 내려 2억1991만원이 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9월 기준으로, 전월 대비 통계가 집계됐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전용면적 33㎡ 이하 대상입니다. |
| 무엇을 | 평균 월세가 71만원으로, 전월보다 3만5000원(5.2%) 올랐습니다. |
| 어떻게 | 강남구 97만원 최고, 도봉구 48만원 최저, 관악구는 30% 급등했습니다. |
나에게는?
원룸 거주자나 이사를 앞둔 독자는, 지역별 월세 차이를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