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4곳 보도 종합
강풍 속 66타 질주
황재민 2R 단독선두

쉽게 보면
황재민 선수가 11월 6일 제주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66타를 쳤습니다.
강한 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이글과 버디를 몰아쳐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시즌 상금 1위 장유빈 선수는 스코어 기재 실수로 실격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KPGA 시즌 최종전 투어챔피언십 2라운드가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제주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테드 코스(파72)였습니다. |
| 누가 | 2011년 데뷔 후 아직 우승이 없는 황재민 선수가 선두에 올랐습니다. |
| 무엇을 | 최대 초속 13m 강풍 속 이글 1개·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 합계 138타 단독 선두입니다. |
나에게는?
11월 8일 최종 라운드에서 황재민의 첫 승 여부가 가려질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