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검토 · 2곳 보도 종합
박승원 시장, 탄소중립
국가사업 신설 건의
마감 마감 10월 22일 · 2026 광명시 기후주간 행사 시작

쉽게 보면
광명시장이 전국 지자체로 탄소중립 정책을 넓히는 국가사업을 제안했습니다.
잘하는 지자체를 뽑아 정부가 국고보조금을 더 주는 방식입니다.
일본의 탈탄소 선행지역 정책을 참고해 만든 구상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0일 박승원 광명시장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
|---|---|
| 누가 |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이 건의를 전달했습니다. |
| 무엇을 | '탄소중립 선도 지방정부 100' 국가사업 신설을 공식 제안했습니다. |
| 어떻게 | 분야별 실행 기준을 세워 지자체를 선정하고, 우수 도시에 국고보조금을 연계 지원합니다. |
나에게는?
거주 지역이 선도지역으로 선정되면 재생에너지·건물 에너지 지원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