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3곳 보도 종합
춘천 육림고개
건물주·상인 상생협약
마감 마감 11월 7일 · 육림고개 노을야장 마지막 날

쉽게 보면
춘천 육림고개에서 건물주와 상인, 주민이 상권을 살리기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착한 임대료와 장기 임차로 상인들이 안정적으로 장사하도록 돕기로 했습니다.
비어 있는 점포를 활용할 방안도 함께 찾기로 했습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강원 춘천시 육림고개 일대 |
|---|---|
| 기간 | 육림고개 노을야장, 11월 7일까지 거리공연·임시매장 운영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6일 춘천 육림고개 옛 육림닭강정 점포에서 상생협약식이 열렸습니다. |
|---|---|
| 누가 | 건물주 대표, 상인회, 주민, 춘천시, 한림대 창업지원센터 등이 참여했습니다. |
| 무엇을 | 착한 임대료, 장기 임차, 빈 점포 활용 방안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
| 어떻게 | 춘천시는 중소벤처기업부 로컬테마상권 공모 등 정부 사업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
나에게는?
지역 상권을 찾는 방문객이나 소상공인에게 참고가 될 소식입니다.
소상공인은 착한 임대료, 장기 임차 협력 사례로 참고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