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예정 · 2곳 보도 종합
중앙일보 새 주인에
다우키움·CJ 선정
D-54 마감 12월 31일 · 연내 워크아웃 졸업 목표 시한
쉽게 보면
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를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인수하기로 했습니다.
6개 후보가 겨룬 본입찰에서 이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뽑혔습니다.
인수가는 5천억원대로 알려졌고, 연내 매각 완료가 목표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9일 본입찰 결과, 다우키움·CJ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 |
|---|---|
| 누가 |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이 손잡은 컨소시엄이 글로벌세아 등 5곳을 제쳤습니다. |
| 무엇을 | 중앙일보 경영권을 5천억원대로 인수하며, 다른 후보는 3천억∼4천억원을 써냈습니다. |
| 어떻게 |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신주 대금은 채무 변제 등에 쓰입니다. |
나에게는?
언론사 소유구조 변화 소식으로, 일반 독자가 직접 겪는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