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
금융·공공 해킹에
민간시설 172곳 점검
마감 마감 10월 31일 · 기관별 점검 동의서·체크리스트 제출 마감
쉽게 보면
최근 금융·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정부가 통신3사와 은행 등 민간 핵심시설 172곳을 점검합니다.
외부에 노출된 서버와 웹페이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이달 말까지 점검 동의를 받고, 이르면 다음 달, 늦어도 연내 마무리합니다. |
|---|---|
| 누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11개 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점검을 추진합니다. |
| 무엇을 |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통신3사와 인터넷데이터센터 등 시설 172곳입니다. |
| 어떻게 | 외부에 노출된 서버·웹페이지 등 공격표면 취약점을 중점 확인합니다. |
나에게는?
통신·금융 서비스를 쓰는 국민 개인정보 보호 수준이 강화될 수 있습니다.
은행·통신 서비스 이용자로서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줄어들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업에 쓰는 인터넷 기반 서비스 보안 점검 결과에 관심을 가질 만합니다.
은행 창구나 ATM 이용 시 개인정보 보호 체계가 더 꼼꼼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