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8곳 보도 종합
김동선, 공개매수 확대
보통주 31%로 마감

쉽게 보면
김동선 한화M&S 사장이 공개매수 물량을 1천만주 넘게 늘렸습니다.
형 김동관·김동원 부회장도 보유 주식을 매수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일반주주 몫이 줄지 않도록 물량을 늘렸고, 매수는 11월 2일 끝났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2일 정정 공시, 공개매수는 11월 2일 마감됐습니다. |
|---|---|
| 누가 | 김동선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 미래전략총괄 사장입니다. |
| 무엇을 | 보통주 공개매수 물량을 1606만주에서 2620만3000주로 늘렸습니다. |
| 어떻게 | 매수가 주당 8000원 유지, 투입 자금은 약 2096억원으로 늘었습니다. |
나에게는?
한화M&S 주주라면 공개매수 응모 여부에 따라 보유 주식 처분 결과가 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