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2곳 보도 종합
수시 먹통 원인은
유웨이 부실검증
D-54 마감 12월 31일 · 교육부 원서접수 공공성 강화 방안 마련

쉽게 보면
지난달 수시 원서접수 마감 직전 접속 장애가 났습니다.
교육부는 대행사 유웨이어플라이의 사전 점검 부실이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시부터 경쟁률 공개 방식을 바꾸고 12월까지 개선안을 마련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9월 11일 수시 원서접수 마감 10분 전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
|---|---|
| 누가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3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조사 결과를 보고했습니다. |
| 무엇을 | 유웨이어플라이가 서버 운영체제를 바꾸며 사전 검증을 부실하게 했습니다. |
| 어떻게 | 정시부터 마감 전 최종 경쟁률 비공개, 12월까지 개선책을 마련합니다. |
나에게는?
수시·정시를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원서접수 방식 변경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