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예정 · 4곳 보도 종합
국가 바이오빅데이터
11월 처음 개방

쉽게 보면
지금까지 건강검진 대상자만 참여했지만 이제 누구나 생체자료를 기증할 수 있습니다.
보건복지부 등 4개 부처가 참여 대상을 전 국민으로 넓혔습니다.
모인 건강·유전정보는 11월 중 연구자에게 처음 개방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5일, 보건복지부 등 4개 부처가 참여 대상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
|---|---|
| 누가 |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이 공동 추진합니다. |
| 무엇을 |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 참여 대상을 건강검진 대상자에서 전 국민으로 넓혔습니다. |
| 어떻게 | 참여 희망자는 모집기관의 검사 절차를 거쳐 건강·유전정보와 검체를 기증합니다. |
나에게는?
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니어도 생체자료 기증으로 의료 연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