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会 · 综合3家报道
여주서 고병원성 AI
이달 들어 3번째 확진
D-8 截止 11月17日 · 전국 일제 소독 주간 종료

简单来说
경기 여주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됐습니다.
이달 들어 가금 농장에서 세 번째로 나온 사례입니다.
정부는 전국 산란계 농장 검사 주기를 2주 1회로 줄이고 소독을 강화했습니다.
要点
| 언제 | 11월 7일 경기 여주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됐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여주시의 산란계 약 26만여 마리 사육 농장입니다. |
| 무엇을 |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확인됐습니다. 이달 들어 세 번째 발생입니다. |
| 어떻게 | 살처분·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전국 산란계 검사 주기를 2주 1회로 단축했습니다. |
对我有什么影响?
달걀 등 축산물 가격이 흔들릴 수 있어 소비자도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