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3곳 보도 종합
조선전기 백자가마터
광주서 최대규모 확인
마감 마감 11월 4일 · 발굴 현장 시민 공개일

쉽게 보면
경기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에서 조선 전기 백자 가마터 3기가 확인됐습니다.
이 중 2기는 길이가 22m가 넘어 지금까지 발굴된 가마터 중 최대 규모입니다.
광주시와 한국도자재단은 11월 4일 발굴 현장을 시민에게 공개합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경기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71-2번지 일원 도요지 |
|---|---|
| 일시 | 2026년 11월 4일 오전 10시, 오후 2시 30분 두 차례 |
| 문의 | 한국도자재단 |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1월 2일 경기 광주시가 발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71-2번지 일원 도요지입니다. |
| 누가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이 발굴 조사를 맡아 진행했습니다. |
| 무엇을 | 조선 전기 백자 가마터 3기를 확인했고, 2기는 길이 22m 이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
나에게는?
역사·문화재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11월 4일 현장공개 행사를 참관할 수 있습니다.
답사나 문화 나들이를 즐기는 은퇴 세대라면 당일 현장설명회 참관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