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4곳 보도 종합
삼성 개막 7연승
창단 최다 신기록

쉽게 보면
5시즌 연속 꼴찌였던 삼성이 올 시즌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개막 후 7경기를 모두 이겨 창단 최다 연승을 세웠습니다.
외국인 선수 칸터와 맥컬러가 48점을 합작하며 활약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입니다. |
|---|---|
| 누가 | 서울 삼성이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정 경기를 치렀습니다. |
| 무엇을 | 91-71로 완승하며 개막 7연승, 창단 최다 기록을 세웠습니다. |
| 어떻게 | 칸터 27점 11리바운드, 맥컬러 21점 7리바운드로 48점을 합작했습니다. |
나에게는?
프로농구 팬이라면 삼성의 25일 한국가스공사전 결과가 역대 기록 경신 여부를 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