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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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2곳 보도 종합

관리비 비리 경보
7851곳 처분 모름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국토부가 만든 '조기경보시스템'이 아파트 관리비 비리 의심 단지를 찾아냅니다.

올해 전국 7천851개 단지, 전체의 36.1%에서 경보가 울렸습니다.

경보 기준이 바뀌며 '5개 이상 위반' 단지는 8천255곳에서 7곳으로 급감했습니다.

핵심 내용

언제지난해 12월 국토부가 경보 기준 항목을 31개에서 20개로 줄였습니다.
누가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주택 관리 비리 조기경보시스템을 운영합니다.
무엇을올해 전국 7천851개 단지, 의무공개 단지의 36.1%에서 비리 의심 경보가 났습니다.
어떻게경보 이후 지자체의 점검·적발·처분 결과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아파트에 거주한다면 우리 단지 경보 여부와 처분 결과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