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관리비 비리 경보
7851곳 처분 모름

쉽게 보면
국토부가 만든 '조기경보시스템'이 아파트 관리비 비리 의심 단지를 찾아냅니다.
올해 전국 7천851개 단지, 전체의 36.1%에서 경보가 울렸습니다.
경보 기준이 바뀌며 '5개 이상 위반' 단지는 8천255곳에서 7곳으로 급감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해 12월 국토부가 경보 기준 항목을 31개에서 20개로 줄였습니다. |
|---|---|
| 누가 |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주택 관리 비리 조기경보시스템을 운영합니다. |
| 무엇을 | 올해 전국 7천851개 단지, 의무공개 단지의 36.1%에서 비리 의심 경보가 났습니다. |
| 어떻게 | 경보 이후 지자체의 점검·적발·처분 결과는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
나에게는?
아파트에 거주한다면 우리 단지 경보 여부와 처분 결과를 직접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