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3곳 보도 종합
마산 밤바다 수놓은
해상 낙화놀이 첫선
D-DAY 마감 11월 8일 ·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폐막

쉽게 보면
경남 창원시가 마산 앞바다에서 처음으로 해상 낙화놀이를 선보였습니다.
국화축제 특별행사로 열렸고 낙화봉 1500개가 불꽃을 쏟아냈습니다.
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계속됩니다.
이용 안내
| 장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 일원 |
|---|---|
| 기간 |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11월 8일까지 |
| 문의 | 축제 홈페이지에서 교통·주차 정보 확인 가능 |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4일 오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열렸습니다. |
|---|---|
| 어디서 | 창원시 3·15해양누리공원 앞바다에서 진행됐습니다. |
| 누가 | 창원시가 제26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특별행사로 마련했습니다. |
| 무엇을 | 낙화봉 1500개를 바다 위 줄에 매달아 처음 해상 낙화놀이를 선보였습니다. |
나에게는?
11월 8일까지 축제가 이어지니 가을 나들이 계획에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