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4곳 보도 종합
기준금리 3.00% 동결
11월 인상 가능성 커져

쉽게 보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습니다.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올린 뒤 숨을 고른 것입니다.
물가와 성장세가 여전히 높아 다음 달 다시 올릴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2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었습니다. |
|---|---|
| 누가 | 금통위원 7명 전원이 기준금리 동결에 찬성했습니다. |
| 무엇을 | 기준금리를 연 3.00%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 어떻게 |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문구를 유지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습니다. |
나에게는?
대출·예금 금리가 당분간 3.00% 수준에서 유지되지만 11월에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쓰는 직장인은 11월 인상 전 금리 조건을 미리 확인해볼 만합니다.
사업자대출 이자 부담은 당분간 유지되지만 11월 인상 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예금·적금 금리가 유지돼 당장은 이자 수익에 큰 변화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