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8곳 보도 종합
트럼프 비서실장 교체
와일스 퇴진, 밀러 발탁

쉽게 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비서실장을 수지 와일스에서 스티븐 밀러로 바꿨습니다.
밀러는 강경 반이민 정책을 주도해온 인물로, 11월 9일부터 직무를 시작합니다.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자리를 잃은 지 사흘 만에 나온 인사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6일(현지시간) 교체를 발표했고, 밀러는 9일부터 직무를 시작합니다. |
|---|---|
| 누가 |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이 물러나고 스티븐 밀러 부비서실장이 후임으로 지명됐습니다. |
| 무엇을 | 밀러는 1기 행정부 수석 정책고문 출신으로, 대규모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주도해왔습니다. |
| 어떻게 |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이 상·하원 다수당 지위를 모두 잃은 지 사흘 만의 인사입니다. |
나에게는?
미국 이민·관세·기업 정책이 강경해지면 국내 수출기업과 교민 사회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