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 2곳 보도 종합
서울공소청 조직개편
중대범죄 대응 정비
D-26 마감 12월 3일 · 6·3 지방선거 선거법 위반 사건 공소시효

쉽게 보면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10월 16일 부서별 업무 분담을 새로 확정했습니다.
중대범죄를 다루는 검사 수는 37명에서 28명으로 줄었습니다.
대공 전담은 '국가안보'로, 산업재해 전담은 '산업안전'으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16일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업무 분장을 마무리했습니다. |
|---|---|
| 누가 | 서울공소청 중대범죄기소부와 공공·형사부가 개편 대상입니다. |
| 무엇을 | 중대범죄기소 1~6부를 공직·부패, 기업·경제 등 6개 분야로 나눴습니다. |
| 어떻게 | 중대범죄기소부 검사는 37명에서 28명으로 9명(24.3%) 감소했습니다. |
나에게는?
검찰청 폐지에 따른 조직 정비로, 일반 시민이 겪는 민원 절차에 당장 변화는 없습니다.